10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해 12월 외환보유액이 1조 268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에 비해 27억 2300만 달러 줄어든 것이다. 2011년 말 일본 외환보유액은 1조 2958억 달러였다.
일본 외환보유액 구성을 보면 12월 금 보유액이 409억 3900만 달러로 집계됐다. IMF 보유고는 136억 9700만 달러, SDR은 199억 1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일본 외환당국은 11월 29일부터 12월 26일까지 외환시장 개입을 실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