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슈퍼와이파이 국산 장비개발 본격화 소식에 KT를 통한 프리미엄 와이파이 사업 중인 기산텔레콤이 주목받고 있다.
8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기산텔레콤은 전날보다 90원, 4.52% 오른 2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최근 슈퍼와이파이 장비개발 과제를 내부 과제로 선정, 지경부 사전심의위원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등 공공·민간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국산 장비개발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