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레뱅드매일은 이태리 대표 와인 ‘요리오’의 매그넘(1500ml)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요리오’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고 용량은 2배로 늘린 대용량 와인이다.
‘요리오(Jorio)’는 유명 와인만화 신의 물방울과 식객에 등장해 국내외 와인애호가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태리 대표 와인이다.

토착품종인 ‘몬테풀치아노’ 100%로 양조하여 진한 과일향과 적절한 산도, 부드러운 탄닌의 균형감각이 매우 뛰어난 레드 와인으로 묵직한 풀 바디 감에 적당히 긴 여운까지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맛을 지녔다.
가격 면에서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 와인애호가들 사이에서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으로 유명하며,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2년 연속 90점을 받아 그 품질까지 인정받고 있다. 가격은 1500ml 3만9990원으로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