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희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여진이 착각하나 본데, 문재인 캠프는 물론 박근혜 캠프에 있었던 사람들, 공영방송 출연에 제약받는 건 당연하한 거다. 그 정도 각오하고 캠프 들어갔어야 한다. 캠프에서 뛰다, 공영방송 나와 객관자인 척 하는 게 국민사기극”이라고 반박했다.
또 그는 "상식적으로 양 캠프에서 뛴 사람들은 객관자인 양 공영방송 출연 자제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김여진은 한진중공업 사태 등 사회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으며 지난 18대 대선에서 문재인 전 후보의 찬조연설을 하는 등 공개 지지 의사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