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소녀시대 제시카와 f(x) 크리스탈이 주얼리 브랜드 광고 모델로 동반 발탁됐다.
평소 돈독하기로 소문난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가 콘서트 무대나 화보촬영 외에 두 자매가 함께 광고 모델로서 발탁된 것은 처음으로,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무보정 자체 발광 미모를 뽐냈다.
화보는 '뷰티풀 모멘트. 함께 한 순간'을 콘셉트로 애틋함이나 질투, 부러움과 같은 보통의 자매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의 순간을 스토리로 담아냈다.
제시카-크리스탈 무보정 화보는 다정하게 언니 제시카에게 귓속말 하는 크리스탈, 웨딩드레스를 입은 제시카를 아쉬운듯 바라보는 동생의 모습 등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순간을 표현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