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프로축구선수 이동국(34)이 쌍쌍둥이 아빠가 된다.
이동국은 1월5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체육공원에서 열린 '최강희 풋볼클럽' 창단식에 참석한 뒤 "쌍둥이를 또 갖게 됐다. 아주 기쁘고 좋은 일"이라고 '쌍쌍둥이'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이동국은 잉글랜드 미들즈브러에서 뛰던 2007년 딸 쌍둥이 재시와 재아를 얻었다.
이동국은 지난해 "아이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며 아기 욕심을 드러냈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겨울 휴식기 도중 아기를 갖게 됐고 올 하반기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국은 올 하반기 쌍둥이를 낳게되면 '쌍쌍둥이' 아빠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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