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일 제이브이엠에 대해 "신규 유통 채널 확대 및 신제품에 기반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할 것을 주문했다.
전날 제이브이엠은 올해부터 오는 2015년까지 한미사이언스의 자회사인 온라인팜(한미사이언스 지분율 75%) 대상 한국 조제 약국 독점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한 바 있다.
이 애널리스트는 "올해 최소 공급 규모는 300억원, 2014년 및 2015년 최소 공급 규모는 추후 결정 예정"이라며 2013년 계약 규모는 2012년 예상 매출액 대비 39.7%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온라인팜 대상 공급 계약과 전자동 약품 검수 시스템 Vizen 및 전자동 약품 와인딩
시스템 Wizer 신제품 출시에 따른 턴어라운드 및 주가 리레이팅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브이엠의 올해 매출액은 1215억원, 발표영업이익 309억원, 순이익은 224억원으로 전망됐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