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 윤시윤 원작 캐릭터
[뉴스핌=이슈팀] 배우 윤시윤과 박신혜가 드라마 원작인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 속 캐릭터와 꼭 닮은 싱크로율을 인증했다.
tvN 측은 내달 7일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주연 윤시윤-박신혜와 드라마 원작 웹툰 캐릭터를 비교한 사진을 31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박신혜 윤시윤 원작 비교 캐릭터' 사진에서 박신혜와 윤시윤은 웹툰 주인공 '고독미' '엔리케 금'과 100%에 가까운 싱크율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원작 캐릭터 고독미의 큰 눈, 계란형 얼굴, 헤어는 물론 패션스타일까지 닮아 있어 눈길을 모았다. 윤시윤 역시 쌍커풀 없는 눈매와 갸름한 얼굴, 파마머리 등이 원작 캐릭터와 유사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박신혜와 윤시윤의 원작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박신혜 윤시윤 원작 캐릭터와 정말 비슷하네" "박신혜 윤시윤 원작 캐릭터, 만화책 찢고 나온 것 같다" "박신혜 윤시윤 원작 캐릭터랑 싱크로율 100%, 드라마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