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승장구 폐지 마지막 게스트
[뉴스핌=이슈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그의 아내 이혜원씨가 폐지가 확정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마지막 게스트로 확정됐다.
31일 한 매체는 '김승우의 승승장구' 제작진의 말을 빌려 "'승승장구' 폐지를 앞둔 마지막 게스트로 안정환-이혜원 부부가 결정됐다"고 전했다.
안정환-이혜원 부부는 1월10일 '승승장구' 마지막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며, '승승장구'는 15일 방송을 끝으로 폐지된다.
한편, '승승장구'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강호동의 새 복귀 예능이 배치되며 이예지 PD가 연출을 맡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