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아원그룹은 내년1월1일자로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동아원그룹의 미래지향점인 '글로벌종합식품기업'으로 성공적인 도약을 위해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동아원그룹의 EMC 조직명칭을 비상경영본부에서 미래전략본부로 변경해 위기대처 차원이 아닌 새로운 가치창출 의지가 반영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동환 동아원 제분BU BU장(전무)
▲오용균 미래전략본부 비서실 실장 겸 경영지원실 실장(전무)
▲정건희 동아원 생산총괄관리본부 본부장(전무)
▲김남식 동아원 제분BU 영업2본부 본부장(상무)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