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성 '신화방송'서 19금 발언
[뉴스핌=이슈팀] 신혜성이 '신화방송'에서 19금 애드립 발언을 해 화제다.
30일 방송한 JTBC '신화방송'에서 신혜성은 코와 정력의 상관관계에 대한 속설에 관심을 보였다.
김동완은 경기대 동양철학과 조규문 대우교수에 관상에 대한 강의를 듣던 중 "코가 크면 정력이 좋냐"고 질문했다.
이에 신혜성은 한 술 더 떠 "코가 크면 고추가 큰 거냐"고 질문해 신화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이후 신화 멤버들은 신혜성에 "코가 작다"며 놀려댔고 신혜성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어 김동완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코와 정력이 관련 있냐"고 질문했고 조규만 대우교수는 "눈썹과 코 팔자주름이 남자의 몸이다. 코끝이 두툼하면 정력이 있다"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