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얼굴 1위, 에밀리아 클라크
[뉴스핌=이슈팀] 한국 탤런트도 다수 포함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는 영국 출신 배우인 에밀리아 클라크(25)에 돌아갔다.
지난 22일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Most Beautiful Faces of 2012)' 순위가 실렸다.
1위에 오른 에밀리아 클라크는 HBO드라마인 지난 2011년부터 '왕좌의 게임' 시즌에 연이어 출연했다. 또한 프랑스 영화 '오버드라이브(2012)'와 영국 영화 '스파이크 아일랜드(2012)'에서 주연을 맡았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 이름을 올린 한국인은 소녀시대의 제시카(5위), 가수 아이유(19위), 배우 송혜교(33위), 소녀시대 태연(42위)과 윤아(50위), 가수 겸 배우 남규리(58위), 배우 고아라(67위), 배우 전지현(94위)다.
지난 '2011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는 배우 송혜교가 5위, 고아라가 12위, 소녀시대 제시카가 45위에 랭크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