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신영증권은 28일 컴투스에 대해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반등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최윤미 신영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자체 개발 게임을 4분기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카카오톡 등 신규 플랫폼 대응 강화로 신작 출시가 2013년 1분기로 이연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에 따라 내년 1분기에는 신작 출시가 큰 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2013년에 연간 40종 이상의 게임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12년 대비 신작 라인업이 대폭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특히 자체 개발 게임을 30종 이상을 출시하고 이중 절반 이상을 카카오톡을 통해, 분기당 1~2종은 라인을 통해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며 "2013년 신규 플랫폼에 대한 대응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