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NHN과 일본 코나미에서 공동 개발 중인 온라인 축구 게임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 가능설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전일 대비 250원(1.11%) 오른 2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한 때 2.21% 하락했으나 상승추세로 전환된 것.
네오위즈게임즈는 '피파온라인2'의 서비스를 종료하지만 서비스 노하우와 이용자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양사가 채널링 서비스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네오위즈게임즈가 내년 3월말 피파온라인2의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위닝일레븐'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라며 "NHN 입장에서는 넥슨의 '피파온라인3'에 대응하기 위해 네오위즈게임즈의 노하우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