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우치' 시청률, '보고싶다' 따돌린지 벌써 2주째
[뉴스핌=이슈팀] '전우치'가 2주째 '보고싶다'를 제치고 수목극 시청률 경쟁 속 1위를 점하고 있다.
26일 방송한 KBS2 수목극 '전우치'는 12.2%(AGB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방송분보다 0.3%p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선과 전우치(차태현)를 구하고자 스스로를 버리는 무연(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연은 조선을 지배코자하는 마숙의 야욕을 헛된 욕심이라 칭하고는 "내가 그 모든 것을 이 자리에서 끝낼 것이다"라며 폭탄에 불을 붙였다. 무연이 마숙(김갑수) 강림(이희준)과 함께 눈을 감으며 '전우치'는 새 국면을 맞게 됐다.
같은날 방송한 '전우치'의 라이벌 드라마, MBC '보고싶다'는 10.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전우치와 시청률 경쟁에서 밀렸다. SBS '대풍수'는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