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푸드빌 투썸이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테디(Teddy)와 협업한 홍대의 ‘투썸 스튜디오(TWOSOME STUDIO)’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투썸 스튜디오는 지드래곤의 ‘크레용’,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 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 등 수많은 히트곡의 작곡가이자, 많은 뮤지션들의 멘토로 손꼽히는 테디와 투썸커피의 조합으로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투썸커피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의 패밀리 브랜드로 즐거운 경험을 느낄 수 있는 컨비니언스 카페(Convenience café)를 콘셉트로 한다.
전문성을 강화한 고품질 커피와 투썸의 노하우를 담은 푸드를 유니크한 스타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주요 타깃 층인 젊은 세대들이 인터렉티브한 투썸커피의 문화를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테디 아트 캠페인은 테디의 메시지를 특별 아트팀을 통해 3회에 거쳐 아트웍으로 변신하는 신선한 캠페인으로, 가로 15m, 높이 14m의 초대형 크기로 건물 4층 외벽 전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매장이 위치한 홍대 지역의 창조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감성과 테디의 아티스트적 요소가 조화롭게 반영돼 ‘투썸 스튜디오’ 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높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