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팀스는 최대주주가 기존의 김준호 외 특수관계인 4인에서 김성수씨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김성수씨의 지분율은 기존 7.95%(15만 8993주)에서 8.45%(16만 8983주)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뉴스핌=함지현 기자] 팀스는 최대주주가 기존의 김준호 외 특수관계인 4인에서 김성수씨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김성수씨의 지분율은 기존 7.95%(15만 8993주)에서 8.45%(16만 8983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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