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건설(사장 최병수)은 지난 21일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12년 노사 상생협력·지역 노사민정협력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라건설은 지난 1989년 노동조합이 창립된 이래 24년간 무분규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또 상생을 바탕으로 한 노사관계 원칙 준수, 종업원에게 다가가는 기업문화 실현 의지, 노사 쌍방향 소통체제 확립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병수 사장은 “앞으로도 상생의 노사문화를 더욱 활성화해 이를 한라건설만의 고유 기업문화로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