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락앤락이 첫 미얀마 플래그쉽 샵 개설 소식에 상승반전했다.
26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1.79%) 오른 2만2750원을 기록 중이다.
락앤락은 전 거래일 대비 0.89% 하락한 2만2150원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미안먀 최대 도시에 진출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반등한 것.
락앤락은 이날 미얀마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의 폭과 락앤락만의 세련되고 고급 스러운 구매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양곤 1호점 플래그쉽 샵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미얀마 현지 최대 유통업체인 시티마트홀딩스와 손을 잡고 첫발을 내디딘 후 18개 대형 할인점을 통해 400여 가지의 락앤락 제품을 선보여 왔다. 올해는 전년 대비 약 80%의 매출신장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내년에는 양곤 2호점과 수도 네피도 1호점을 열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