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사조씨푸드가 증권사의 저평가 분석에 7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7분 현재 사조씨푸드는 전 거래일 대비 250원(4.27%) 오른 6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동한 현대증권 연구위원은 "사조씨푸드가 어가 하락 충격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다"며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내년 예상실적 대비 저평가가 과도하다"고 말했다.
이어 "3분기 조업일수 감소로 영업적자(-3억원)를 기록했던 수산부분도 9월부터 정상화되고 있다"며 "4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53억원으로 전분기 21억원 대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