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영상 편지를 남겼다.
이민호는 영상 편지에서 "안녕하세요. 이민호입니다.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어떻게 지내나요. 저는 국내 팬 분들도 만나고 해외 팬도 만나면서 바쁘게 연말 정리하고 있습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2012년 한 해 행복했기를 바라고 마지막 2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마무리 잘 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라고 영상 편지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민호는 SBS 드라마 '신의' 종영 후 해외 프로모션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