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비키니 해이(23)가 솔로대첩 참가 의사를 밝혀 화제다.
해이는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열리는 솔로대첩에 참여한다고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참가 의사를 밝혔다.
해이는 자신도 현재 솔로이며 솔로대첩이 즐거운 이벤트가 될 것 같다고 참가 의지를 전했다. 또 해이는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으면 루돌프 사슴코 불러드릴게요"라고 솔로대첩 참가에 덧붙여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현재 해이가 속한 비키니는 내년, 남자친구에게 용기를 내라는 소재의 음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