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높이 11m 대형 트리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핀란드에서 원조 산타할아버지를 초청해 아동 고객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테마파크 형태의 산타랜드 설치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 트리는 25일까지 설치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뉴스핌=김지나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높이 11m 대형 트리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핀란드에서 원조 산타할아버지를 초청해 아동 고객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테마파크 형태의 산타랜드 설치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 트리는 25일까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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