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인규 기자]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이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레미제라블'은 지난 21일 17만2453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일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64만9322명.
'레미제라블'은 주말 중 1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레미제라블'의 평점은 네이버에서 22일 오후 10시 기준 3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8.31점을 기록하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는 고수, 한효주 주연의 '반창꼬'로 9만474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8만1094명을 기록했다.
피터 잭슨 감독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호빗:뜻밖의 여정'은 8만2136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 167만4007명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