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역 배우 김유정(13)이 MBC '연기대상'에서 웨이브 공약을 내걸었다.
김유정은 20일 진행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의 종방연에서 MBC 연기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면 웨이브를 추겠다고 공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정은 2012년 한 해동안 MBC '해를 품은 달'의 어린 연우 역과 '메이퀸'의 어린 해주 역으로 분해 아역배우 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랑받았다.
한편 메이퀸은 오는 23일 종방을 앞두고 있으며 후속으로는 유진 주연의 '백년의 유산'이 편성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