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불쌍한 4D 게임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불쌍한 4D 게임기' 사진은 한 남자가 게임을 실감나게 즐기기 위해 종이로 만든 헬리콥터 안에 들어가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조악한 환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깨알웃음을 던져주지만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종이 헬리콥터는 보는 이들을 씁쓸하게 했다.
'불쌍한 4D 게임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렇게라도 게임을 즐기고 싶은 열정 대단하다" "너무 웃긴다. 4D게임은 하고 싶고 정말 불편할 것 같은데... "불쌍한 4D게임기. 보자마자 빵 터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