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유재석과 트리오 신치림 멤버 조정치(34)의 14년 전 인연이 화제다.
조정치는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14년 전 맺은 유재석과 인연을 소개했다.
조정치는 “21세 때 ‘개그콘서트’가 대학로에서 처음 공연을 시작했을 때 세션으로 기타를 연주했었다”며 “당시 개콘에서 개그 공연을 하고 있던 유재석을 봤다”고 말했다.
이날 녹화에 참석한 신치림 윤종신 역시 “박정현이 1990년대 말 함께 무대 공연을 했다”며 “그 때도 조정치가 뒤에서 연주하고 있었는데 전혀 몰랐다”고 거들었다.
유재석 조정치의 14년 전 인연에 네티즌들은 “못친소에서 친한 듯하더니 그런 인연이” “유재석 조정치 14년 전 상상이 간다”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재석 조정치 14년 전 인연 이야기는 20일 밤 ‘해피투게더3’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