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BGF리테일이 'CU 다이아몬드 마이더스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BGF리테일이 올해 처음 시행하고 있는 ‘점주 마이더스 제도’는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우수 가맹점을 인증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가맹점의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동기부여 프로그램이다.
평가는 한 해 동안 유통기한 관리, 스태프-킹왕짱 시상, 운영력 진단 총 3가지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올해 ‘점주 마이더스 제도’에 참가신청을 한 점포는 모두 5,015점이며 다이아몬드 마이더스는 연간 마이더스 평가 누적점수, 현장점검, 점주&임직원 투표, 전문심사위원의 최종 평가를 통해 총 3개의 가맹점이 선정됐다.
‘CU여주현암점’이 전국 7800여 CU 가맹점 중 최고의 영예인 다이아몬드 마이더스에 올랐고 ‘CU천안안서상명점’과 ‘CU아산북수점’이 세미다이아몬드 마이더스에 뽑혔다.
다이아몬드 마이더스로 선정된 ‘CU여주현암점’에는 1000만원, 세미다이아몬드 마이더스 ‘CU천안안서상명점’과 ‘CU아산북수점’ 1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었으며 골드마이더스 14점포, 실버마이더스 154점에는 각각 10만원, 5만원 시상됐다.
BGF리테일 박대하 영업본부장은 “가맹점의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 CU 점주 마이더스 제도는 점주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면서 가맹점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