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종석(24)이 페이스북에서 자신을 사칭하는 네티즌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종석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뭐야. 나 페이스북 안 하는데 걸리면 죽는다!"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올리며 자신을 사칭하는 네티즌에게 경고했다.
이어 이종석은 "오늘 밤 본방 사수"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학교 2013' 홍보도 잊지않아 웃음을 줬다.
특히 이종석은 경고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글 내용과는 달리 해맑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 경고 글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종석 페이스북 아니었어?" "얼마나 화났으면 저런 말을 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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