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니스프리는 '발효콩 탄력 세럼'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영양 탄력 세럼으로, 제주 푸른콩을 자연발효 시켜 얻은 탄력 성분이 포함돼 콜라겐 분해를 억제시킬 뿐만 아니라 피부 스스로 콜라겐이 생성되게 도와줘 탄력 상승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목 피부를 가꿔주는 ‘발효콩 탄력 넥크림’을 함께 선보였다.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낮에도 사용 가능하다.
‘발효콩 탄력 세럼(3만2000원/50ml)’, 목 전용 ‘발효콩 탄력 넥크림(1만8000원/80ml)’ 등 총 6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28일부터 전국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