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편의점 CU(씨유) 크리스마스 케익의 가장 큰 특징은 올해 처음으로 1~2인 가구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니케익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CU 미니케익은 러블리쇼콜라(7000원), 초코브라우니(1만원), 카페쉬폰(1만원) 총 3종이다. 크기는 지름 11cm~15cm로 일반 케익 보다 절반 가량 작고 조각 케익 보단 훨씬 커 1~2명이 먹기에 딱 좋은 사이즈다.
솔로들의 외로운 속을 달래 주기 위해 CU 와인위크도 진행한다. 21일부터 31일까지 비노솔로와인 2종을 포함한 총 12종의 와인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올해 최고 판매액을 기록한 몬테스클래식 까버네소비뇽(2만3000원→1만5700원) 등 인기상품 10종을 9900원에서부터 2만9000원의 알뜰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CU(씨유) 유선웅 MD기획팀장은 "주소비층의 변화에 힘입어 올해 크리스마스는 1~2인 가구, 싱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상품들이 큰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마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