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포럼에는 우리은행 IB본부에서 국내외 주요 인프라펀드의 동향과 중남미 건설공사에서의 활용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외건설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 재원과 활용 사례 소개를 통해 국내건설업계의 새로운 재원조달처 발굴과 해외 사업기회 확대를 계속해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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