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스마트기기와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방송 시청이 가능한 N스크린(N-Screen) 서비스 ‘에브리온 TV’에 전용 채널(13번)을 오픈했다.
이를 통해 롯데홈쇼핑 고객은 TV뿐만 아니라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도 롯데홈쇼핑 방송 시청은 물론, 구매도 가능하게 됐다.
‘에브리온TV’에 롯데홈쇼핑 채널(13번) 오픈은 온·오프라인 유통 및 라이프, 엔터테인먼트까지 아우르며, 고객에게 풍성한 쇼핑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스마트폰·태블릿 PC 등의 모바일 앱을 이용해 생방송 판매 상품을 즉시 구매할 수 있으며, 추가 할인·적립금 지원 등의 쇼핑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롯데홈쇼핑 신매체사업팀 위성신 팀장은 “모바일 쇼핑 거래액이 2년 새 30배나 성장한 만큼, 스마트폰 쇼퍼(Mobile Shopper)를 겨냥한 마케팅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에 롯데홈쇼핑이 개설한 ‘에브리온 TV’ 전용 채널은 고객들의 편리한 쇼핑을 돕는 것은 물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며 N스크린 TV시장에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