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오렌지크루(대표 박영목)가 개발하고 NHN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스마트폰 야구 게임 '골든글러브'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됐다.
골든글러브는 야구의 주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다른 이용자와의 플레이가 가능한 멀티 대전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실제 선수 라이선스를 확보하는 등 완성도가 높아 기획, 작품성, 디자인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오픈마켓 게임분야 중 최고 점수를 받으며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채택됐다.
실제 야구장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게임 내에 경기 상황들이 잘 묘사돼 있으며, 더블플레이와 다이빙캐치 등 실감나는 수비도 '골든글러브'의 매력포인트라는 평가다.
경기장에서 직접 녹음한 각 구단 및 선수별 응원가는 물론 심지어 야유 소리까지 디테일하게 신경 쓴 사운드도 수준급이라는 평가며, 다양한 모드 지원과 스마트폰의 조작성을 잘 반영한 부분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NHN 스마트폰게임개발 자회사 오렌지크루 박영목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수 로스터 업데이트는 물론 야구장 답사 등을 통해 구장 하나하나의 변화까지 놓치지 않는 현재진행형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