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남해 가덕도, 거제도의 진해만 일대에서 잡은 2.5kg 특대 크기 왕대구를 시세 대비 20% 가량 저렴한 2만3800원(마리)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대구철이 시작되면서 이마트에서 대구는 12월 전년 대비 매출이 37%로 크게 신장했다.
올해 들어 남해, 서해 주산지의 어획이 지난해에 비해 20% 가량 늘어나 풍년을 이루고, 가격도 25% 가량 떨어졌기 때문이다.
또 일찌감치 찾아온 한파로 뜨끈한 매운탕을 떠올리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