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카드(대표 이재우)는 생활 서비스 사이트인 올댓서비스를 통해 ‘1:1 맞춤 화상과외 서비스’ 및 ‘온라인 영화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1:1 맞춤 화상과외 서비스는 인터넷강의와 방문과외의 장점만을 결합시킨 신개념 교육 서비스로 적은 비용으로 개인별 맞춤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강사진이 서울대 재학생 및 졸업생으로만 구성돼 과외의 품질이 한층 향상된 것이 학부모들에게 큰 매력이 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온라인 영화관 서비스는 최신영화 및 TV 프로그램을 웹과 모바일 등 어떤 형태로든 손쉽고 안전하게 내려 받을 수 있고 실시간 스트리밍이 가능한 서비스다.
신한카드 고객이 온라인 영화관 이용 시 최대 10% 할인과 동시에 5% 마이신한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으며, 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서비스 런칭 기념으로 12월 5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보고싶다! 무료영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행사기간 중 온라인영화관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예매권 2매(100명)를 경품으로 증정하고, 3000원 이상 이용고객에게는 선착순 1,000명에게 프렌치카페 모바일 쿠폰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1등 카드사의 스마트 파워에 걸맞게, 스마트시대에 변화하는 고객니즈를 지속적으로 부합하고자 교육, 컬쳐, 웨딩, 레저 등 고객의 모든 생활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