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김인석(32)이 도를 넘은 연예인들의 투표 공약에 일침을 가했다.
김인석은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연예인들 투표 독려 공약들 처음엔 신선하고 멋있었다. 그런데 갈수록 옷 벗기에 나체댄스까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누구를 위한 공약인지. 약속 안 지키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런 거면"이라는 멘션을 게재했다.
지난 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연예인들은 투표율로 다양한 공약을 내걸었다. 특히 방송인 라리사와 연극배우 엄다혜 등의 나체댄스라는 다소 선정적이고 지나친 투표 공약을 제시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김인석의 일침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인석 일침. 내가 다 속이 시원하네" "그래 정신 좀 차려라. 그런 공약 지껄이는게 무슨 나라사랑이냐" "난 연예인들이 대통령 선거 나가는 줄.. 어찌나 공약을 남발하던지" "뭐 말하는 자기 마음이지 무슨 상관이래 다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