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자사 홈페이지(www.modetour.com)에서 '게릴라 특가 인(in) 유럽'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특가상품은 서유럽·동유럽·지중해 상품으로 나눠져 있으며 1인 당 20만원에서 40만원 가량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내년 1월 29일에 출발하는 터키일주 9일 상품의 경우 기존보다 40만원 저렴한 129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모든 특가상품은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