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관련 테마주들이 상한가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21분 현재 EG는 전거래일 대비 상한가를 기록한 4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G는 박 당선자의 동생 박지만씨가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유신소재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77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아가방컴퍼니, 보령메디앙스, 비트컴퓨터, 서한 등도 상한가까지 올랐다.
한편, 박 후보의 당선으로 원자력 발전 정책의 지속 가능성이 높아지며 한전기술도 7.72% 오른 6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