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18대 대통령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19일 공식 논평을 통해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번 선거를 계기로 우리사회에 대통합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상의는 이어 "우리 경제가 수출여건의 악화와 내수부진, 부동산시장 침체 등 대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만큼 경제주체들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주기를 희망한다"며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