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쌍방울은 20~30대 란제리 대표 브랜드‘앤스타일’을 대상으로 연말연시 1+1 판매 이벤트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앞두고 젊은층 고객들의 선물 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파격적인 행사를 기획했다.
이달 21일부터 1월 20일까지 한달 간, 앤스타일을 취급하는 트라이 직영점과 일부 오렌지샵 등 총 66개점에서 진행된다.
앤스타일 제품을 구입하면 같은 가격대 제품 한 가지를 더 가져갈 수 있다. 가격은 3만원~4만원 선이며 반값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