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정인영 아나운서가 문화생활 앓이에 빠졌다.
18일 정인영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연말이면 늘 찾아오는 '문화생활 앓이'.. 박효신, 성시경, 브아솔, 김범수박정현, 리쌍윤도현, 박진영 콘서트에.. 영화 레미제라블, 26년, 반창꼬, 원데이, 타워, 호빗.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어쌔신, 맨오브라만차. 이 중 세 개라도 꼭..!ㅠ"라는 긴 멘션을 남기며 문화생활 앓이를 밝혔다.
이에 정인영 아나운서의 트위터 멘션을 본 뮤지컬배우 김수영은 "영웅은 이미 끝났고.. 셜록홈즈 보러오세요!!^^"라는 답 멘션을 남겼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KBS N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라리가 쇼’을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