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협약에는 14개 신규 기업이 동참해 총 66개 기업이 행복나눔N에 참여하게 됐다.
신규 참여 기업은 대영식품·로즈존·롯데월드·르버니블루·바인에프씨·삼성카드·아이배냇·엔씨디지텍·LG디스플레이·YKBNC·유엠씨인터네셔널·피에이치티아이·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시세이도다.
이날 체결식에서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서희태 상임지휘자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행복나눔N은 소비자가 나눔을 상징하는 N 마크가 붙은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하면 기업이 해당 제품 수익의 약 1%를 기금으로 사회에 기부하는 공익 캠페인으로 지난 2010년 4월 시작됐다.
임채민 복지부 장관은 "행복나눔 N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기업과 소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생활 속의 쉬운 나눔문화가 우리사회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