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조인성의 '그 겨울' 촬영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최승경은 12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용호상박. 막상막하. 박빙. 도토리 키재기? 배우 조인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인성과 최승경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V를 그리고 있다. 두 사람은 2월 방영예정인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나란히 출연하며 해당 사진은 촬영 도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
조인성의 그 겨울 촬영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조각. 뭐라 딱히 할 말이 없네" "아 진짜 잘생겼다. 드라마 빨리 개봉했으면" "최승경 씨는 용호상박. 막상막하 등의 뜻을 잘 모르나 봅니다" "조인성 그 겨울 촬영모습 보니, 여전한 조각. 훈내가 좔좔 흐르는 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고아로 자란 도박사 오수(조인성)와 시각장애를 앓는 대기업 상속녀 오영(송혜교)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