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강예빈이 남서울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임용됐다.
16일 남서울예술종합학교측은 "강예빈이 2013년 3월부터 방송연예학부 교수로 임용돼 학생들을 가르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예빈은 방송연예학부 아나운서 MC, 리포터 전공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수업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강예빈은 "다양한 방송 활동 경험에서 얻은 지식을 학생들에게 나눠 주고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며 방송의 진정성을 가르치고 싶다"는 교수 임용 소감을 밝혔다.
현재 강예빈은 tvN 드라마 '막돼 먹은 영애씨 시즌11'과 '분노왕' 등에서 맹활약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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