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민정이 개그우먼 신보라의 몸매를 디스했다.
김민정은 1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생활의 발견'에서 개그맨 송중근의 새 여자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자신을 동양화 강사라 소개한 김민정은 "미국 UCLA 발레파킹과를 나왔다"고 말했고 송중근은 "발레를 해서 그런지 몸매가 남다르다"고 칭찬했다.
이에 신보라가 자신 역시 반전 몸매라며 발끈하자 김민정은 차분한 말투로 "반전 몸매가 맞긴 하다. 들어갈 데 나오고 나올 데가 들어갔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