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17일 팔도 꼬꼬면 장학재단이 제 2회 '꼬꼬면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잠원동 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고등학생 17명, 대학생 13명 등 총 30명의 학생들에게 수업료 전액에 해당하는 59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수여식에는 꼬꼬면 장학재단 최재문 이사장, 강용탁 사무국장 등 팔도 관계자와 이경규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장학금 수혜학생 10명이 대표로 참석했다.
팔도 꼬꼬면 장학재단 최재문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여러분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전과 열정 그리고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를 가져주길 바란다”며 “꼬꼬면 장학재단도 팔도 제품이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건실한 장학재단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도는 ‘꼬꼬면 장학재단’과 더불어 올해 ‘나눔 봉사단’을 창단하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전 임직원 급여의 1%를 모아 봉사활동 기금으로 활용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프로야구 관람을 실시하였으며, 방학 중 결식아동들을 대상으로 복날에 꼬꼬면을 지원하는 꼬꼬데이 행사도 실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