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김희선(35)이 '절대 동안'의 비결로 수혈을 고백했다.
김희선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출연해 데뷔 후 동안 미모를 유지해온 비결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열 살 터울의 이민호와의 로맨스도 가능케 한 동안 미모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정기적으로 수혈을 받아야 한다"고 수혈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김희선은 자신이 정기적인 수혈을 받을 수밖에 없는 속사정을 고백하고, 수혈 후 몸에 나타난 놀라운 변화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17일 오후 11시1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