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17일 "블루스퀘어 등 전문 공연장 확보로 2013년 ENT부문 거래금약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6764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높은 브랜드 인지도에 따른 고객 유입률 증가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투어부문의 경우 젊은층을 중심으로 개별여행 및 부분 패키지 형태의 여행이 확대되고 있어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며 "내년 투어부문 거래금액은 전년대비 22% 증가한 8233억원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