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꽈당 넘어진 펭귄
[뉴스핌=이슈팀] 일명 꽈당 넘어진 펭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꽈당 넘어진 펭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돼 웃음을 자아냈다.
'꽈당 넘어진 펭귄'은 펭귄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으로, 지난해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 '펭귄 넘어지다(Penguin falls down)'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것이다.
동영상에는 고요한 얼음판 위에서 펭귄들이 걸어가는 발걸음 소리만 들리다가 한 마리의 펭귄이 미끄러져 넘어지자 마치 애니메이션 성우 음성처럼 일제히 '아~'라고 외치는 펭귄들의 짧은 탄성이 생생히 담겨 있다.
꽈당 넘어진 펭귄은 민망한듯 재빨리 일어나 아픈듯 신음소리를 내더니, 다시 아무렇지 않게 걸음을 옮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꽈당 넘어진 펭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 펭귄의 소리라니 너무 귀엽다" "꽈당 넘어진 펭귄 민망해보이는 건 나만의 착각이냐" "다리가 짧으니 꽈당 넘어질 수밖에. 근데 무지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